이 글은 예전 홈페이지 게시판에 있던 글을 옮기고 있는 글입니다.
현해탄을 건너는 무역시대
니키 | 2007·02·23 04:28 | HIT : 29 | VOTE : 0 |


오프로드 계에서는 너무나 잘알려진 “페인트 하우스 후미아키” 의 대표인 “미에다 후미아키”씨가
나의 부탁으로 신형쇼웨이 헬멧에 한글이름을 꽉 새겨넣은 디자인을 보내왔다.
어렸을때는 일본이라는 나라가 미지의 세계로만 들렸었는데 이제 나에게는 가까운 나라가 되었다.
나의헬멧을 일본의 아니…..전세계 유명라이더들 처럼 자신만의 헬멧을 가질수 있다는 것에 너무도 만족하고 자랑스럽다.
세계에서 단하나뿐인 헬멧은 누구의 것도 아닌 나만의 것이다.
이처럼 원하는것을 가질수 있다는 이 시점에서 나는 감사하게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