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메상의 회사를 방문하면서 동시에 삿포로여행을 했으며 음식기행도 더불어서 경험 하고 왔습니다.
하지메상 집에서 하루 밤을 묵고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창밖을 찍은 사진 입니다. 내가 언제 이런 시간에 일어 났지?ㅋㅋ음…여기는 동경에 위치한 하네다 공항 안쪽 모습입니다. 이동중인거죠…홋카이도로…내가 타고 가야할 비행기의 모습홋카이도에 도착해서 먼저한일이 마사시군을 만나서 이동한것입니다. 아무래도 자주 오는 곳이 아니라서 거리의 모습을 찍어 봤습니다.이곳은 그~유명한 맥주공장 입니다.삿포로 맥주 공장정문 앞 입니다.들어가면서 찍은 맥주 공장 모습입니다만..보이는 모습은 맥주원료가 발효하는 발효실이더군요.자자…공장안쪽 모습입니다.이런….사진을 찍을려고 준비 하였으나….사진 촬영금지군요….그런데 친숙한 한글도 보입니다.사진을 못찍으니깐 그냥 입구에서만 증거 사진 한장 찰칵~ㅋ중간 공정을 다 견학 하고 나서 서비스로 주는 맥주와 안주류….맘껏 마시라면서 30분안에 다먹으랍니다..-_-++ 하여튼 발매하지 않은 맥주를 음미 할수 가 있어서 좋았습니다.맥주와 안주류의 모습들….꽁짜라지만 푸짐합니다.그냥 증거 사진….언제 또 온다고…ㅋ다시 한번 포즈~견학이 끝이나고 에레베이터를 타고 내리면 주차장으로 다시 안내를 해줄 버스가 기다립니다.그냥 증거 사진이래두요…-_-+도로 사진을 자주 찍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위쪽에 잘보면 화살표 표시판이 자주 보이는데…이것은 눈이 많이 와서 도로가 안보일때를 대비해서 라더군요…역시 눈이 많이 오는 홋카이도라는것을 상기 시켜 줍니다.공장 견학을 끝마치고 바로 삿포로 역 을 찾아봤습니다…미인이 많다던데…제눈엔 하나도 안보이더군요…^^;;이것도 증거 사진 삿포로 역 앞에서…기왕에 삿포로를 온김에 지하철을 이용해서 시계탑으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한정거장만 가면 시계탑입니다…ㅋㅋ삿포로 지하철 기본요금입니다…한정거장거리 운임인데…동경보다도 많이 비싸서 솔찍히 좀 놀랐습니다…동경의 경우는 기본이 130엔.지하철 내부의 모습입니다..역시나 기대하던 예쁜 여자들은 안보이는군요…ㅠ.ㅜ이곳이 유명한 “유키마츠리”(눈축제)를 진행하는 장소로 겨울에는 이용된답니다. 참고로 여기는 명물이 옥수수구이를 먹어 줘야한다는군요.ㅋㅋ방송 송신탑 앞에서 기념촬영. 기냥 유명하데서..여기는 시계탑 앞에서 기념찰영…이거 거의 저의 얼굴로 도배를 하는군요..ㅋ시계탑은 관광지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한국말이 들리기도…ㅋ 그래서 밖에서 전경만 찍어서 위안을 삼습니다.여기가 하지메氏 회사 앞입니다..제가 간날 새로운 간판을 걸더군요…그래서 기념으로 찰칵~아주 유명하면서도 맛있는 닭구이 집으로 흔쾌히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간판턱 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ㅋㅋ사진을 찍으면 안된다길래 살짝 찍힌 할머니 얼굴…ㅋㅋ 여러가지 매스컴을 많이 타셨다네요..유명한 닭집의 내부….너무 허름합니다…ㅜ.ㅡ역시나 닭집 내부….듬성듬성 썰은 닭에 그냥 맛소금을 그냥~~쓱쓱~할머니가 뿌립니다…그리고 나서 후추를 또 쓱쓱~대충 뿌리는듯 합니다…닭과 양배추 구이의 조화로움…-_-;;;양배추 구이 인데…버터로 맛을냅니다..이렇게 담아서 먹는답니다..김치가 간절하게 생각나는 순간이죠? 밥까지 나옵니다..맛있게 먹었습니다..정말…또 가서 먹고 싶은 곳입니다…아흑~ㅜ.ㅡ 더운날씨에 정말 더운음식을 먹으니…이열이 치열이라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