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장마처럼 퍼붇던 비가 말끔히 개어버리고 한가롭게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경기장으로 향합니다.그렇게 가다가 보면 정채가 되는 곳도 있는데 옆에있는 트럭에서 살짝웃어주는 돼지를 발견~!! 복 받을려나?여기가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경기장입니다.입구에서 현장 입장표도 판매하고 주차장안내를 진행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트라이얼 세계선수권 입장권이 되겠습니다.가운데 보이는 것이 주차권~!! 남쪽 게이트로 입장하다가 보니 먼저보이는 코스가 이곳이였습니다. 코스에 시합전이라서 그런지 관람객은 조금 적어보입니다만, 아래의 간판은 출전선수들의 엔트리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많이 내린 비로 인해서 언덕길 은 아직도 질퍽~해 보입니다. 메인 게이트로 이동하여 보니…경기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그러나 급수는 낮은 선수들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커다란 돌을 윌리로 넘어 다니는 트라이얼 바이크를 눈앞에서 보니…감탄사 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메인게이트에서 선수소개와 자신의 출발시간이 되면 차례대로 섹션을 통과해야 합니다. 눈앞에 놓여진 프로선수용의 트라이얼 바이크. 일본시합에서는 2T바이크가 많이 보였습니다. 여기가 선수소개와 더불어서 자신의 출발게이트…..마지막에는 시상대로 사용됩니다. 출발시간을 기다립니다. 코스에는 심판이 정말 많이 있었는데요….국제 심판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코스를 완주하면 자신의 성적포인트를 확인 받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점점 많아지는 관람객들.. 돌위를 날아다니는 트라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