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서 라오스에 지사화 작업을 한지 6개월이 넘어 갑니다.
더운날씨의 라오스에서 아직 개인차량이 없는 관계로 오토바이로 관공서와 한국지사까지 샅샅히 돌아다녔습니다.
그리고 또 예약도 없이 무조건 들어가서 면담을 요청하기를 반복하다가 우연히 좋은 변리사분을 소개받아서 국제IP건에 대해 상세히 조언을 들었습니다.
역시 전문가는 다릅니다….
제가 그렇게 컨택하려고 했던 라오스 IP회사의 회답이 없었는데….. 변리사님은 전문용어로 소통을 해서 그런지 한방에 대답을 얻어 오셨습니다.
외국인 명의로 라오스특허청에 출원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네요.
여튼 긴긴 여정 이제 오프라인 공식오픈만 남겨두고 지사화에 사업을 착착 해야 할듯 합니다.
다음번 방문에는 개인차량과 새오토바이가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좀더 수월하게 이동하면서 사업을 진행 하게 됩니다.
또, 다행이 사업정보를 얻는것에….. 혼자하기에는 감당하기 힘든 시장조사도 정부지원을 조금 받아서 대리로 기관에 조사를 의뢰하게 되었습니다~ㅎㅎ
역시 돈이 제일 좋습니다~ 그냥 한방에 착착 진행되는걸 보니 혼자다니면서 맨땅에 헤딩을 한게 오래전 일본에서 교민생활 하던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교민 사장님한태 받은 차량이 그동안 엔진고장으로 이번에 대대적인 수리후 인수 받기로 얘기가 전부 끝났습니다.
그래서 다음 부터는 오토바이보다 에어콘 빵빵히 나오는 차로 이동 할 수 있게 되었네요….ㅎㅎㅎ 다행입니다.
더운건 둘째 치고 갑자기 비가 내리거나 할때는 역시 차가 제일 좋아요~^^
아래 문서는 라오스사업을 시작전 지적재산권을 보호 받기 위해서 라오스 특허청에 상표IP를 출원 한 증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