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게을러서 업로드 사진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정신차리고 보니 1월달에 2월달에 5월달에 그리고 다음달에 또 가게 되었습니다.
안고 있는 애기는 단골집 국수가게 애기예요~제 아이가 아닙니다~~ㅋㅋ 오해 하지 마세요~~^^
예뻐서 갈때마다 애봐주고 놀아 줄때 찍었습니다…애기는 국적불문 예쁘네요…그리고 왜? 엄마들은 나한테 애를 쉽게 맏기는지 모르겠네요~~ㅎㅎ
중년시절을 지내고 있는 저는 이제 노년에 정착할 곳을 찾은것 같습니다.
라오스….정말 정감있는 곳입니다.
특히 맥주가 참 맛있어요….그래서 귀국시에 캐리어에 넣어서 실고 한국으로 가지고 와서 사부작~ 마시기도 하지요.
비수기 시즌인 5월달에 갈까 했을때는 한국에서 가는 라오스행 직항 비행기가 적어서 티켓값이 너무 비싸서 겸사겸사 태국을 거쳐서 라오스로 들어가보기도 했습니다.
간만에 태국을 가보는 경험과 더불어서 수완나폼 국제공항으로 들어가서 돈므앙공항으로 라오스로 출국겸 입국까지 경험하며…
항상 새벽에 라오스에 도착해서 늘 한국에서는 새벽에 출발하는 비행기만 타봐서 밝은 낮에 왓타이 공항 모습을 보는 경험도 했습니다.
늘 즐거움 마음으로 다니는 여행겸 현지 답사라 그런지 밝은날씨만 저를 반겨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