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있는 동내에서 철죽꽃공원이 있었네요.
우연히 식당에서 밥먹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향기로운 꽃내음에 취하고 꽃사이를 지나면서 잠시 애니매이션 속에 들어간 기분이였습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네요.
가끔 동내 마실도 다녀야 이런곳이 있구나~하고 알수있을거 같습니다.














오프로더 니키 (이윤훈) | offroader niki 이야기
오토바이와 함께한 저의 삶을 이야기합니다!
살고있는 동내에서 철죽꽃공원이 있었네요.
우연히 식당에서 밥먹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향기로운 꽃내음에 취하고 꽃사이를 지나면서 잠시 애니매이션 속에 들어간 기분이였습니다.
이제 날씨가 점점 뜨거워지네요.
가끔 동내 마실도 다녀야 이런곳이 있구나~하고 알수있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