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로 F1이 실물로 도착해서 실제로 주행하는 행사가 서울 한도심 복판에 있었습니다.
너무 많은 사람들과 철저한 보안상태로 인해서 자세한 촬영은 힘들었지만 고유의 F1소리를 들어 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지금까지 F1은 겉 껍데기 만 들어 와서 전시된적은 있었지만 서울 강남의 삼성동 코엑스 앞 도로를 막고 세상에서 20명밖에 없는 현직 F1 드라이버가 직접 시운전을 보여준적은 없었습니다.
배기량 2400cc 8기통 최대 마력 780마력 을 자랑하는 F1의 싸운드를 현장에서 감상하는 것 이외에는 다시 들어 볼수 있는 날이 아마도 2년뒤 2010년 전남에서 세계선수권이 개최되는 날이 아닐까 합니다.
그러나 몇십만원씩 하는 입장권을 사서 전라남도 끝에 달려가서 보는일은 쉽지 않겠지요.
아무튼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