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예전 홈페이지 게시판에 있던 글을 옮기고 있는 글입니다.
세계가 지켜보고 있는 한국엔듀로!
니키 | 2007·02·26 21:48 | HIT : 35 | VOTE : 0 |


이번주에도 어김없이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기 위해서 경기도지역으로 향하였다.
다른팀원들과 나눠마시기 위해서 열씸히 커피끓이기를 시작하지 얼마안되어서 노란머리를 하고 나타난
외국의 이방인들….그들과 인사를 나눠보니 자신들이 프랑스에서 엔듀로(산악레이스)를 전문적으로
기사를 실고 있는 잡지에 한국에 라이더하고 엔듀로 사정을 기사화 하겠다고 머나먼 한국행을 한것이다.
남자기자 니콜라스”는 엔듀로 선수출신 기자로써 은퇴후 현재 엔듀로잡지 회사에서 엔듀로 저널리스트로 활동한다고 한다.
전직 선수 출신답게 그의 실력또한 보는이들로 하여금 감탄사를 나오게 하였는데 안탑게도 그의 라이딩 장면을 쵤영하진 못하였다.
나는 잠깐이지만 그의 라이딩을 보았고 여러가지 테크닉 또한 구사하는것을 보여줬다.
나또한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그의 라이딩은 정말 “충격” 그자체였는데 아직까지도 사실 얼떨떨하다.
같은 길을 수차례 다녀보고 라이딩을 해본경험이 있었지만 한국의 지형과 코스를 전혀 인포트 하지 않은상태로 라이딩하는 모습은 그냥 너무도 자연스러웠다.
그리고 평지 라이딩은 정말 누구말대로 “환타스틱”이였다.
아마도 한국에서 흉내를 낼수 있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적어도 향후 10년안에는 말이다.
같은길 같은 오토바이로도 전혀다른 테크닉을 구사하고 전혀다른 엔진음이 나오고 있으니…….
이번일로 인해서 나에겐 2007년5월에 있을 FIM 국제 모토크로스 시합을 봐야할 이유가 생긴것이다.
그리고 나또한 많은 라이더들을 봐왔다고 생각했지만 실재로는 일본에서 본 일본라이더들밖엔 없는것이다.
이에 나는 또 충격을 먹을수 밖에 없었던것이다. 유럽의 라이딩을 꼭 봐야 겠다.
“니꼴라스”는 한국의 소주를 보자 갑자기 덤벼드는 것을 보니깐 자국에서도 한국의 소주와 김치를 먹어 왔던것 같다.
세계인 누구라도 거부감없는 음식이 한국음식이라는것에 놀라일이 하나더 생긴것이다.
한국에 라이딩실력이 좋은 사람들이 많이 왔으면 하는 개인적이 바램이 생기자일본의 친구들이 생각이 났다.
언젠가는 한국에서도 실력좋은 선수들이 나와서 유럽대국을 누리길 간절히 빌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