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로 여자들을 믿지 맙시다..

절대로 여자들을 믿지 맙시다..
★니키★ | 2004·01·14 00:49 | HIT : 120 | VOTE : 7 |

저의 아는 분이 여자 때문에 무척이나 많이 당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는 상식을 동원해서 이렇게 대변합니다.

애인은 있으면 귀찮다? 아닙니다… 있으면 열받는 일만 많이 생기게 됩니다. 상대인 여자들은 다른 남자와 놀아나고 남자의 배 위에서 섹스를 즐깁니다. 요즘 여자들 정말 무섭군요. 전화로 협박까지 합니다. 이런 여자 아니…. 짐승들을 어찌해야 될까요? 우리나라가 어찌 이 모양까지 왔을까요?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러분, 특히 오프로드를 사랑하시는 여러분들은 절대로 여자를 믿지 마십시오.. 특히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서 자신의 앞에서 웃음을 보이는 여자를 믿지 맙시다. 여자는 여자일 뿐.. 남자가 될 수 없을지언정… 옛날엔 여자가 남자 때문에 운다더니… 요즘은 남자가 여자 때문에 속상하군요… 특히 다른 사람 배 위에서 섹스를 즐길 여자들을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예전에 소설은 여자가 순결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고 그 남자에게 버림을 받은 후에는 갈피를 못 잡다가, ‘한번 버린 몸…..’ 하며…. 창녀의 길을 걷는 경우를 묘사한 것이 많았습니다… 그렇듯 여자의 수치와 자존심… 그리고 여자의 모든 것은 性에 있습니다… 그런 몸을 함부로 다룬다는 것은 너무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통신과 이동 수단이 발달하지 않은 옛날은 시골에서 자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지방의 어떤 조그만 마을에서 여자로 태어나서 다 큰 어른이 되어버린 또래 친구나 오빠… 늦은 귀가 때 여러 명에게 당하는 성폭행…. 이런 일을 당한다면 얼마나 치욕적이겠어요? 그렇지만 요즘 여자들은 자신들이 스스로 남자들이 흔히 말하는 돌림빵을 자청하고 다니는군요…

여자의 질 안에 남자가 사정을 하게 되면… 길게는 3일 정도 서식한다고 합니다.. 여자들이여….. 이런 사실을 알고 있나요?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가지고 또 다른 남자를 만나 또 성관계를 한다면…. 생각만 해도 냄새가 나고 더러워 보입니다…

여자의 웃음을 믿지 마세요. 여자의 말도 믿지 마세요. 여자에게 정도 주지 마세요. 언젠가는 떠나갈 거예요… 그리고 다른 남자 배 위에서 거짓 사랑을 하겠죠. 그런 일을 당하지 않게 우리 모두 조심합시다…. 개 조심….

어디까지나 니키 생각입니다. 그럼…. 다가오는 신년 계획을 잘 세워야겠습니다.

답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