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트라이얼 세계선수권대회 관람.-4

BETA 에서 만드는 4T트라이얼 입니다. 국내에는 1대도 없다는 것이 안타깝군요.

일본경기장에 보이는 BETA 박스차가 즐비합니다…프로선수들의 바이크는 새차로 경주를 하고 있었습니다. 

패독안쪽에 보이는 노란색 험비가 보이는군요. 

중앙게이트를 지나서 가야하는 선수들의 패독. 

10주년이 되었음을 알려주는 포스터. 

로드서킷도 갖추고 있었습니다.너무 커서 깜짝 놀랐다는… 

여기는 또다른 코스…이미 유명한 선수들의 시합은 끝이 났지만…코스의 살벌함은 느낄수 있었습니다.

경기장 안쪽에 있는 어린이용 경주장… 얘들은 보면 볼수록 귀엽습니다. 

맛있는 먹거리가 즐비합니다….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우면 만사가 OK~~! 

마지막 코스 진입전 섹션입니다. 

마지막 코스의 마지막 돌덩어리(?) 아래에는 살벌하게 물이 흘러 내립니다. 

역시 프로들도 벌벌거리게 하는 물은 미끄럽겠지요?

그래도 시합은 진행되고 시간은 흘러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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