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트라이얼 세계선수권대회 관람.-3

아까부터 보아오던 귀여운 자동차입니다…^^* 

콜랙션홀안쪽에는 경주용바이크를 정비하는 장소를 만들고 입구쪽에 윌리로만 331Km의 기네스북을 전시하였습니다. 

정비소의 모습.

 정비장소 안쪽에는 유명혼다선수들의 싸인들이 나열되었습니다. 

다시 경기장으로 와보면, 각메이커에서 전시하는 신차들이 즐비합니다. 

국내에는 1대도 없는 스콜파 T트레이드 입니다.실물로보니 참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모델은 한국에도 수입되어지는 모델같아 보입니다. 

혼다와 몬테샤가 만들어낸 4T명차 RTL입니다.인젝션 시스템에 티타늄 코팅으로 무장된 경주용 바이크 입니다. 

아직도 신입들의 경주가 첫번째 코스에서 끝이 나지 않습니다. 

예전부터 말씀드려 왔지만, 혼다의 처자를 무척이나 사랑한다는….쿨럭~~

아래의 바이크는 메인선수의 서포트 차량입니다. 진로를 알려주고 음식과 치료용품 그리고 정비가 될수 있도록 세켄드 바이크를 타도 같이 이동합니다.  

메인패독에 프로선수들의 정비하는 모습을 살펴봤습니다. 

정비에 여념없어보이는 미케닉.

우리나라에서도 잘알려진 BETA의 부스를 가봤습니다. 

홍보의 효과도 있겠지만, 만일의 경우를 위해서 세컨드 부품을 전시. 

보이는 BOX안에 부품이 즐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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