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전일본 스리즈전 구마모토 시합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니키혼자만 일본으로 향하는 배에 몸을 맏기고 돌고래와 부딫치치않기를 하는 바램으로 가는순간 빌었습니다.
니키매장에서부터 지하철로 갈아 타고 서울역으로 가서 부산 KTX를 이용 3시간만에 부산역에 도착 국제 여객터미널로 이동 3시40분 출발하는 “비틀”을 이용합니다.
“비틀”은 고속정으로 후쿠오카까지 2시간55분 이라는 시간으로 배안에서 알게된 사람이 말하는걸 듣고 있노라면 아침에 가서 저녁에 올수있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일본과 한국이 가깝다는 이야기겠지요?
서울로 올라와서 사람들을 만나보니 얼굴이 많이 타버렸다고 합니다.
이젠 제가 남미 사람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
금번 전일본 선수권 시합에서는 이변으로 “우리나라에서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나리타 아키라”선수의 코스이탈과 혼다 HRC선수 “아츠타 요시다카” 엔트리(1번)선수 와 “마츠타 가즈마사”엔트리(4)번 두명의 접전이 시작되고 유럽에서 시합을 줄곧해와서 깨끗한 라이딩을 선보인 아츠타 선수가 마츠다에게 부딫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하는 등….이번시합은 예상하기 힘든 접전으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KTX 안에 비치된 한일간의 배편과 KTX이용관련 내용.

부산에서 지하철을 이용해봤습니다.

비틀을 이용하기전의 통로를 걷다가 보면 저렇게 커다란 배가 보이고 트럭들은 전부 일본에서 넘어온 트럭들로 생선을 실고 나르고 합니다.

이것이 “비틀”호 너무나 간단하게 승선합니다.

비틀의 내부 모습 앞에 있는 좌석은 비싼거~^^*

비행기 같이 위급시 안내를 위한 안내서.

하카타 국제 터미널 외관 모습.

버스 정류장 한글이 보입니다.

밥을 먹으러 시내로.

신선한 초밥이 1접시 100엔 와~싸다.

먹기 위한 준비를 ㅋㅋㅋ

회전식 초밥집이지만 먹고 싶은것을 인터폰으로 말하면 즉시 손으로 만들어서 나옵니다.

배안에서 만난 친구 직업은 여행 칼럼리스트라고….들어보니 안가본곳이 없다는…

앗!! 나왔습니다. 우리 이쁜 후미아키씨 따님 “치히로” 이름 센과 치히로에서 나오는 만화를 이용했다고…-_-;;;

토요일이라서 그런지 아직은 사람이 션션 합니다.

지방 시합은 대체로 이렇게 텐트를 치거나 차안에서 잠을 자는 “아웃도어” 를 즐깁니다.

예선전이 한창인…시합장.

쇼와 쇼바의 특별 부스.

혼다HRC웍스 패독….시간표대로 움직입니다.

혼다 HRC선수의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