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키와 프랑스 니꼴라스 기자와 인연

2007.06.13 장흥에서

작년에 왔던 각설이라고 했던가?

올해 갑작스럽게 찾아온 “”니콜라스 쥬리오”” 이친구 처음에 송구래미에서 만남을 갖었을때….그냥 잘난척~하는 외국인으로 봤었는데…이친구의 단순한 라이딩을 보고 그자리에서 얼어보긴 처음일 정도로 충격을 먹었다.

이친구가 프랑스에 산다기에 영어공부 쪼금 하고 갈려고 했는데….한국에 올줄 누가 알았으랴~

말도 안통하는 그친구가 재치있는 행동과 쎈스있는 발언이 너무너무 친근감이 들정도로 한순간에 매료 되는 그런 친구가 이친구다.

내년쯤에 꼭 한번 들러 주마~라고 안되는 콩글리쉬 한방 날려주고 만남의 아쉬움이 사라지기전에 기념 촬영을 남겨 놓았다.

2008.04.16
200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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