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2026년 스타트를 대한항공으로 시작했습니다.
작년에는 한 달에 한 번씩 해외에 나가서 정신없었는데요. 결국 올해도 국내선이지만 대한항공으로 시작되었어요. 이럴 거면 항공사 직원이 될 걸 그랬어요. ㅎ
일본 오토바이 랠리 영웅 ‘요시오 이케마치’ 씨가 한국에 방문하신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으로 부산으로 갔습니다.
부산을 방문한 건 벌써 10년은 넘은 것 같은데요. 오랜만에 가본 부산은 깨끗이 정비된 도시로 거듭나고 있었습니다.
랠리 회장님 류기상 씨가 살고 있는 김해도 가보았고, 김해에 맛집을 전부 돌아다녀서 즐거웠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김해 옛날 왕국 시절 왕비님이 인도 분이라고 들어서 놀랐네요. 그러고 보면 국제결혼은 김해가 원조 아니겠습니까?
좋은 일에 빠지지 않게 불러주셔서 대접해주신 류기상 회장님, 요시오 이케마치 님과 정말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게 되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