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의 오랜 지킴이 한광석님깨서 자신의 짚차에 오토바이를 업고(?) 옵니다.

얼굴미남인 “찬호”씨가 다리골절 수술후 장흥나들이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팬틱을 보자마자 한번 시승의 기회를 달라고…해서 건네주었습니다만….너무 긴장되더군요..성치않은 몸으로…에구…


그러나 잘생긴 얼굴은 젼혀~이상무!! 앞으로 건강주의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즐거운 점심식사 시간….잠깐의 소란으로인해서 늦게 들렀는지…오늘 서비스는 빵점 되겠습니다.

저의(니키) 헬멧이 탐이 난다고 저렇게 써보시고 포즈를 취해주시는 여성 라이더님.

두분 모두 안전하게 이쁘게 오래오래 오토바이 타세요~ 꼭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