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7~14 라오스 오토바이 라이딩 투어
지난 해 부터 역병 끝나면 가자고 벼르던 라오스 투어를 마치고 돌와왔습니다.😀😀
첫날320km 둘째날190km 세째날300km 네째날280km 다섯째날360km 여섯째날 바이크 반납의 일정으로 총1450km 투어를 마쳤습니다.😊😊
아직은 관광객이 드믄 곳 의 관광지로 돌아 다녔더니…이것이 바로 여행이구나…했습니다.🥰🥰
특히 동굴(껑러동굴)이 인상적 이였습니다…왕복 8km구간을 통통배를 타고 어두운 동굴을 탐험하고 있자면….정말 자연 앞 에서는 자동적으로 겸손해 집니다.😍😍
아침에 닭소리 개소리에 잠을깨서 열심히 달려보면 어드덧 베트남국경에 다다르고…또 달리고 달리면 짚라인타는곳에서 생소한 짚라인도 타봅니다.😅😅
라오스현지 mee님의 도움으로 생전처음 가본 카지노호텔에서 묵고 5만원 배팅으로 30만원까지 따보는 경험도 해보았습니다.😚😚
잘달리게 만들고 있는 도로공사를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고….동내 초등학교에 들러서 한국 일행들이 모운 기부금을 드리고 아이들에게 사탕과 과자 그리고 준비해간 옷가지등을 전달했더니…뭔가 뭉클해져옵니다.🤗🤗
한적한 시골길을 부릉부릉 달리면 길가의 풀어논 소도…그리고 아이들도 반겨줍니다…그러면 저희들도 손을 흔들며 화답하고 이것이 행복이구나…하는 좋은 기운을 얻어갑니다…..😄😄
아침일찍…그리고 저녁 노을이 지려고 할때의 시골하늘 풍경은 눈이 시릴정도의 아름다움은….정말 말로 표현할수 없었습니다.
부족한 사진이지만 함깨 보시며, 행복바이러스를 함깨 맞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