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코쿠에 SSER “TBI”오토바이 랠리에 참가하다.-4

228Km지점쯤의 오래된 철재 다리…이런 다리들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겨주었다.

이날 SS중 한코스를 모토크로스 경기장에서 타야만 했다.

도착 순서대로 진행되었기에 순서를 기다리는 선수들.

자아~캠프장으로…

이날은 SSER 20주년 기념 파티가 있었다…..그래서 호소노씨가 내카메라로 자신의 쎌카를…ㅋㅋ

이분이 SSER의 주최자인 “야마다”씨

여긴 슈퍼밴드 “지면안되” 그룹의 가수들…인기드라마의 주제곡을 불렀다는데….

다음날은 어제의 파티로 인해서 8시 출발인데…코코씨가 한번도 깨워주지 않았는데..

이날따라…새벽 5시쯤 니키씨~하면서 큰소리로 깨워 주셨다….ㅠ.ㅜ

옆집…아니 옆텐트에 있던 호소노씨도….코코님의 목소리에 놀라서…깨었다고…ㅋㅋ

전날의 음주에도 불구하고 이날은 기분좋은 컨디션으로 출발해서…경치좋은 곳에서 BMW를 몰고 오신 선수분에게 촬영을 받으수가 있었다.

이곳이 제일 인상깊었던 코스중에 한곳.

기쁨의 표시로…사진을…

식사를 하기위해서 휴게소에 들른김에…간판을 보고 포즈를…

아래 깔린 빨래줄이 군의 경계를 나타낸다고…..왼쪽과 오른쪽이 서로 다른지역이란 말씀.

이날의 SS코스에서 보인 석양이 아름다워서 한컷~ 태양을 한손에~ㅋㅋ

다음날에 도로 코스중에 시골다운 곳이 보여서 달리면서 촬영.

몸이 허약해진것 같아서….일단은 장어로 연명.

시코쿠에 유명한 절 88군데가 있다고 한다….그곳을 전부 들러서 자신의 수양을 하는 사람들이 부부로..그리고 혼자서 다니는 분들이 정말 많았다.

휴개소에 들러보니….동내 축제로…떡을 나눠주고 있었다….한개 받아 갈껄….

CP지점을 나두고 휴식을 취하는 선수들…어서 가야 하는데…ㅋㅋ 이날 여기서 자던 분들은 전부 패널티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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