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트라이얼 세계선수권대회 관람.-1

안녕하세요.

정말 활동앨범에 오랜만에 올리는 사진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돌아다니면서 보고 다닌곳이나 활동한 곳은 많이 있었습니다만, 사진을 올리는것에 민감한 분들의

간곡한 요청으로 국내활동하는 분들이 나오지 않는 사진만을 올릴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부득이 한 경우이므로 이곳에 들러주시는 분들의 이해를 바랍니다.

이번 트라이얼 세계선수권대회는 1전 아일랜드로 출발하여 2전 포르투칼 3전 영국 4전 일본의 순서로 이번대회가

2009년도 4번째 시합이됩니다.

트라이얼선수권에서 FUJINAMI 라는 일본선수가 활약하고 성적도 좋은 관계로 일본에서 개최된지가 벌써10년이

넘어 선다고 이야기 하는군요.

그런데 세계적 모토스포츠 불황으로 인해서 내년에도 일본에서 할수 있는지 없는지를 기약할수 없다는 이유로

이유불문 니키는 서둘러서 일본행을 결정했습니다.

트라이얼 세계선수권 관람을 하는 기획을 짜놓고 한국분들의 참관을 기다려봤으나, 시간상의 이유로 몇몇분들이

참관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부분에서 일본거래처의 배려로 만들어놓은 패독이 외로워 보였습니다.

오가와씨를 서포터하는 팀에서도 조금은 아쉬움을 표시하였습니다만, 다음으로 기약할수 밖에는 없었습니다.

이번기획에는 프로선수들의 머신을 시승할수 있는기회와 오가와선수 패독에서 쉴수 있도록 배려를 아껴주신

일본쪽 관계자에 감사의 표시를 전합니다.

다음에는 니키몰과 함깨 재미있는 세계선수권을 기대해보세요~^^*

그럼 일본에서 열린 세계선수권의 사진을 감상해보세요~^^*

금요일날 장마처럼 퍼붇던 비가 말끔히 개어버리고 한가롭게 고속도로를 이용해서 경기장으로 향합니다.

그렇게 가다가 보면 정채가 되는 곳도 있는데 옆에있는 트럭에서 살짝웃어주는 돼지를 발견~!! 복 받을려나?

여기가 이바라키현에 위치한 경기장입니다.입구에서 현장 입장표도 판매하고 주차장안내를 진행해주고 있습니다.  

이것이 트라이얼 세계선수권 입장권이 되겠습니다.가운데 보이는 것이 주차권~!! 

남쪽 게이트로 입장하다가 보니 먼저보이는 코스가 이곳이였습니다. 

코스에 시합전이라서 그런지 관람객은 조금 적어보입니다만, 아래의 간판은 출전선수들의 엔트리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금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많이 내린 비로 인해서 언덕길 은 아직도 질퍽~해 보입니다. 

메인 게이트로 이동하여 보니…경기를 시작하고 있었습니다.그러나 급수는 낮은 선수들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커다란 돌을 윌리로 넘어 다니는 트라이얼 바이크를 눈앞에서 보니…감탄사 밖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메인게이트에서 선수소개와 자신의 출발시간이 되면 차례대로 섹션을 통과해야 합니다. 

눈앞에 놓여진 프로선수용의 트라이얼 바이크. 일본시합에서는 2T바이크가 많이 보였습니다. 

여기가 선수소개와 더불어서 자신의 출발게이트…..마지막에는 시상대로 사용됩니다. 

출발시간을 기다립니다. 

코스에는 심판이 정말 많이 있었는데요….국제 심판의 모습도 보였습니다. 

코스를 완주하면 자신의 성적포인트를 확인 받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점점 많아지는 관람객들.. 

돌위를 날아다니는 트라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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