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6년째 되는 일본의 정통랠리 시합 TBI 6DAYS
지난번 유후인 랠리 3DAYS를 맛본 류기상선수가 이번에 재대로된 6일짜리
2024.04.28~05.05 스케줄
TBI 6DAYS를 도전합니다.
2024년 4월 28일 SSER 본사로…..
인천에서 그리고 부산에서 각자 출발하는 스케줄로 인해서 비행기 시간이 조금씩 달랐습니다.
인천-마쓰야마 행 비행기는 도착시간이 오후1시30분쯤
출국 수속을 마치고
짐을 찾고 보니깐 2시30분쯤 되었습니다.

마쓰야마 “제주항공”에서 한국인만 무료로 태워주는 버스를 이용해서
JR마쓰야마역 으로 향해봅니다.


마쓰야마에서는 흔히 볼수 있는 전차입니다.
이걸 타고 SSER본사로 이동해 봅니다.
참고로 일본은 살인적 택시비 때문에 대중교통으로 이용하기는 현실적으로 힘듭니다.

SSER주차장에 잘 보관되있는 아우디 Q7
이제 이것을 운전해서 마쓰야마 공항으로 이동해봅니다.
한국 대표선수 류기상선수를 마중 갑니다.
2024년 4월 29일 이제 검차를 받고 시합을 하러 출발!!

아침에 일어나서 주차된 차를 찾으러 가는 사이에 보이는 절이 인상 깊었습니다.
여기 “이사니와”신사 입니다.

검차전에 유후인랠리 때 정리 못했던 정비를 간단히 합니다.

검차후 이곳에 바이크를 보관합니다.
이곳에 차량을 넣고 나서는 원칙적 출입이 불가능합니다.

자아~ TBI 랠리에서 차검을 마치고 부여 받은 엔트리 넘버 “6” 입니다.

오피셜안내에 따라서 선수들이 입장후 랠리 맵을 설치 중 입니다.

사실 첫째 날 부터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원래 TBI 시코쿠 랠리는 “비”의 랠리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류기상 선수의 출발 준비 모습입니다.
비와 안개로 인해서 걱정이 태산이지만….
그동안 연구 하고 이미지트레이딩 한 것이 먹히길 바랄 뿐입니다.

검차와 관계자 등록이 마쳐지면 엔트리 넘버와 같이 안내 책자를 나눠 줍니다.

여기에 참가자 및 관계자 소개를 넣어주고 있습니다.

이 명찰을 항시 착용해야 합니다.
뒤면에 큐알코드가 있는데 다음 행선지를 알수 있습니다.

드디어 12시에 첫 출발을 한 선수들이 한분 한분 들어오고 있습니다.
첫날과 두째날은 오늘과 같은 장소를 오전 오후 나눠서 출발과 도착을 반복하는 일정입니다.
걱정한 것과 달리 잘 달리고 무난한 성적으로 들어오는 류기상 선수 입니다.
마지막 체크인을 하고 패독에 갈때는 바이크를 엔진 시동금지로 직접 끌고 들어가야 합니다.
그런데……류기상 선수 유후인 약발이 좀 먹히는 느낌이군요.

는…..페이크 입니다.
오자 마자 차에서 코를 골고 잠들어 버립니다.
정말 피곤했는가 봅니다.
그리고 저는…동영상이 있다고 말을 못합니다….푸훕~



오호~ 오늘은 텐트에서 안자도 되겠군요~
방이 배정된 표를 공지해 주셨습니다.
원래 TBI랠리는 텐트에서 자고먹고 해야하는 시합인데
이번 시합은 운이 좋았습니다.
류기상선수의 행운이 여기까지 전해져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자아~ 이제 오후6시 부터 스테이지2를 시작합니다.
이날은 당연지사 “야간” 시합이 되겠습니다.
야간 시합도 무사히 마치고 들어옵니다.

정해준 방에 들어와 보니…와우~ 침대방으로 둘만 잘수 있게 배려해주셨습니다.
다른 일본분들은 다다미 방과 또 최소4명 8명씩 방에 배정되었습니다.
그런데 외국에서 왔다고 침대로된 트윈베드로~
참고로 이불이 참~가볍고 따습고~부드러워서 좋았습니다.
자아~ 이렇게 1DAY가 마쳐졌습니다.
2DAY도 이곳에서 스티이지-1 스테이지-2를 하고 머무를 계획이라고 전달 받았습니다.
이렇게 숙소가 있으면 참 좋은게 따뜻한 목욕도 가능해서 하루의 피로를 잠시나마 풀수 있는기회가 있는겁니다.
또…시간을 내서 2DAYS, 3DAYS 내용으로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