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F 코리아 챔피언쉽 1전

KMF 코리아 엔듀로 챔피언쉽 1전이 열렸습니다.

고대하던 시합이 열리자 지금까지 유래없던 참가 인원이 뽑힙니다.

102명의 참가인원과 관람객 서퍼트 요원 메이커 홍보 부스인원 등등…인산인해를 이뤄낸 1전은 경기도 양평군에 속한 산흠유향림에서 장소를 빌려 이용했습니다.

이곳은 작년 10월에 있었던 국제경기에서 경기 피니시를 장식했던 장소로써 자연의 경관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또한 경기코스 또한 외국경기장의 그것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멋있었습니다.

저 또한 시합의 열정을 다시금 느끼게 되는 경기 였으며 모든 참가인들의 안전사고 하나없이 무사히 마친 그런 경기 였습니다. 

휴양림 운동장에 모인 선수들.

그린투투님 많이 오셨습니다.

대회운영에 도움을 주신 스폰업체들 현황.

각팀의 현수막.

업체 홍보 부스도 생겼군요.

오랜만에 모습을 보이신 그린투투팀의 재복님 연인을 만들어서 오셨습니다.

대회본부앞 모습.

엇? 누구시더라~? 다정해 보입니다.

오피셜은 두분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겠지요.

본부석에 붙여논 공고.

대전 프로그 팀의 코코누님의 근래 현황…다리를 다치셨습니다만….스타트 오피셜을 보셨습니다.

방송사에서도 오셔서 열띤 취재경쟁을…

언제봐도 즐거운 모습을 하고 계신 그린투투팀의 단장님.

날씨가 좋다가 보니깐 먼지가 조금은 많이 났습니다.

코스 일부중에 언덕길코스에 이런 커다란 소나무가 있더군요.

자연의 모습은 언제봐도 푸근함과 움장함을 느낌니다.

스카이라이프 스포츠채널 에 정윤식 PD님.

니키님.^^*

언덕오르기를 하고 계시는 선수.

뒤어서 오신분들과 마추칩니다.

제가 촬영을 한장소에서 많은 분들이 고난을 격었습니다.

여러분들의 사진이 곧 드라마가 됩니다.ㅋㅋ

그럼 지금부터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베스트 포지션.ㅋㅋ

그러나 결국..

발랑리 청년 장기영선수.

어떤 선수분은 언덕을 보자 마자 잠시 쉬고 올라가더라는….

휴식의 효과는 좋았습니다.

안정섭 서퍼트 요원이 선수들을 도와 줍니다.

K2민재홍선수.

그린투투 물소 선수.

고전을 거듭하고 다시 찰랜지 하는 물소 선수.

하종길 선수….스패셜…ㅋㅋ

오르다가 결국넘어지고….

다리가 끼어서…..”야~나좀 빼줘~~~”

‘아이고 살았다~~~ㅋㅋ”

내가 이짓을 왜하지? 라고 고민하시는 하종길 선수. 그러나 좋은 추억이 생겼겠지요?

그린투투팀 박종호선수. 쎈스있는 포지션 정말 좋습니다.

날라다니는군요~

저멀리 김재관 회장님도 도전.

그린투투 버기선수 아니…버기 언니 스페셜….”언니 날다~”

어머~얘들은 내가 언제 날았다고?ㅋㅋ

잠시 올라가는 길 탐색중.

그러다가 쿵~넘어집니다.

산에서 삼을 캐는 심마니 선수님. 산삼으로 라면을 끓인다는데….

날도 덥고 언덕은 힘들고…저기 버기 언니 보입니다.

잠시 재충전의 휴식을….

다시 올라가는 불구의 투지~ 버기 언니.

엇…다감아님…오늘은 조금만 감았습니다.

다감아님 힘이 조금 빠진듯…

김재관 회장님.

2&4 회원님.

언덕길을 오르는 선수님들.

땅이 좀 연하군요. 푹푹파입니다.

넘어지고.

우승을 위해서….달립니다.

마침 영준님이 골을 합니다.

매우 힘들어 보이네요.

근래 최근 도입한 IC칩 기계.

영준씨.

골인 지점의 모습.

패독으로 돌아와서….재복씨 커플.

찬호씨 포즈~

방송취재나온 리포터하고 포즈를~

원주의 나리타 아끼다님도 오셨어요~

이번 경기에 많은 고생을 한 허문범단장님의 조카님(왼쪽)과 앨보님(오른쪽).

아~찍지 말아용~ㅋㅋ

이렇게 1전의 막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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