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과 디지털이 어색한 시대에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필름으로 수동카메라로 손으로 조첨과 조리개를 조여가며 찍은 사진입니다.
나의 기록으로 남겨 놓습니다.
-아래 내용은 당시 홈피에 적은 내용입니다-
2002.04.07
제가 시간이 있을 때마다 여행한 곳을 촬영한 작품입니다!
멋지지는 않지만 저의 작은 갤러리 공간을 아껴주세요!
이번에 부산에 이어서 경주에서 봄을 담고 왔습니다!






























인터넷과 디지털이 어색한 시대에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필름으로 수동카메라로 손으로 조첨과 조리개를 조여가며 찍은 사진입니다.
나의 기록으로 남겨 놓습니다.
-아래 내용은 당시 홈피에 적은 내용입니다-
2002.04.07
제가 시간이 있을 때마다 여행한 곳을 촬영한 작품입니다!
멋지지는 않지만 저의 작은 갤러리 공간을 아껴주세요!
이번에 부산에 이어서 경주에서 봄을 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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