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예선전을 치루는 선수들.

땅의 토질이 전부 예술이 였습니다.

흙반 나무톱밥 반 으로 이뤄진 경기장은 선수들의 안전과 관람객의 배려로 먼지 없는 경기장이 였습니다.

멋진 코너링.

FIM경기장 답게 스트레이트가 길지도 짧지도 않으면서 테크닉칼하게 설계되었습니다.

리듬섹션으로만 주행가능한 더블점프대.

유일하게 모든 액션을 이 점프대에서만 하였습니다.

제일큰 점프대….그러나 착지지점은 하염없이 내리막길….





큰점프대에서본 스타트라인.


랩타임을 줄이고자 연습하고 있습니다.




이번경기의 하일라이트는 역시 코너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