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서 주는 상 “표창장”을 받게 되다.

코로나 시절 고통을 겪는 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나도 뭔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인생에 한번쯤 아니 계속 하고 싶었던 기부를 실천에 옮겼더니 나라에서 상을 내려주셨다.

공식적 정부 상을 받기에는 과분했지만 적어도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기분이라서 너무 행복했다.

살면서 적어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였다는 걸 증명 받은셈이 되서 나의 인생버킷리스트 중 이름을 남긴다에 한 획을 그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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