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마치씨와 애즈래씨가 코코씨를 볼때마다 머신의 정비를 그리고 불편한점이 없는지를 확인해주고 있다.

시코쿠는 이러한 산길이 많았고…고도또한 높아서 올라갈수록 귀가 멍멍해지며…오토바이 힘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다.

일명 CP(체크포인트)라고 불리우는 곳이다…이곳은 아침에 브리핑할때 가르쳐준 장소에 있으며 온타임 이므로 지정된 시간보다 빨리와도 늦게 와도 안된다….

곁에서 늘 도와주고 있는 이케마치씨를 위해서 생강정식(쇼가야키)을 니키가 대접했다

공중전화를 찾다가 시골기에서 만난 작고 아담한 우체국.

코코씨한테 들키면 미안하지만….이날 이케마치와 애즈래씨 그리고 호소노씨 니키는 불고기 부페를 들어가서 포식을 했습니다.ㅋㅋ

만찬이 끝나고 처음으로 만나는 야간 SS 이다…이날 약 22Km주행.

다음날 캠프장 모습.

스타트하고 전날 늦게 들어온 영향때문인지….오전에 도저히 졸려서 운전이 힘들어서 그냥 땅바닥에 아웃…ㅋ

완전히 잠이 들지는 못하고 누워있었는데…그래도 쎌카의 뽐푸는…

오후에 달리는 곳에 바다가 보였다….실물을 보면 더욱이 아름다운데…

다시 중간에 일행들과 합류…

그러나…워낙에 빠른 이케마치와 애즈래는 어딘가로….켁..

하지만…또 먹는곳에서 발견….우동을 먹고가라는 권유를 뿌리칠수는 없었습니다.

다먹고 나자….애즈래씨는 더운 땅바닥에 아웃….

숙소로 들어가보니….장착했던 타이어가….더이상 버티지 못할것 같아서…교체를 한다.


또, 다음날 RS구간을 달리다가 보면…어? 어디선가 많이 보던 트럭이~? ㅋㅋ 그렇다…그건 SSER 트럭이였다.

한참을 가다가 휴대폰을 충전맡기고…배가 고파서 잠시들른 레스토랑은 예전에 많이 보던 슬롯머신게임기가 테이블로…ㅋㅋ

그위에 카레를 먹는 기분은 쵝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