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경남 창녕 남지의 라이딩스쿨에서 통역을!

제2차 2003년 6월18일 창녕남지 기사입니다!

*기사 는 라이트온http://www.lighton.co.kr/에서 발췌해서 실었습니다!*KMA 초청으로 모토크로스 및 엔듀로동호인들의 실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 창념 남지에 오츠카 스쿨이 개최 되었다.작년부터 오츠카와 친구가 된 나는 또 다시 남지에 통역을 위해 참석 했다…이번은 작년과는 달리 무료 오픈 강좌를 했다. 생각보담은 홍보 부족인지 그다지 많은 사람들은 오지 않았지만 모인 사람들의 배움의 열기에 압도당한 분위기였다.스쿨강좌가 끝이 나고 KMA차량을 이용하여 서울로 도착 한뒤 또 다시 아쉬움을 뒤로한 이별을 했다.
2003년 제1회 오프로드 레이싱 스쿨
지난 6월1일 경남 창녕에 위치한 kma 전용경기장에서 오프로드 레이싱 스쿨이 개최되었다.

전날까지 많은 비가 내려 스쿨 개최가 무산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스쿨 당일은 언제 그랬느냐는 듯 화창한 날씨였다.
이날 교육을 맡은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선수인 모토카쥬 오우츠카 선수는 풍부한 스쿨 경험을 바탕으로 노련한 운영 솜씨를 유감없이 발휘, 스쿨에 참가한 오프로드 선수와 동호인들로 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교육의 포인트는 기본기 연마에 중점을 두었다.
신인선수들과 동호인들은 이론교육을 바탕으로 올바른 주행 자세와 기본 조작법 위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오후에는 코스별 주행법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기존 선수들도 자세 교정에 중점을 둔 교육이 행해졌다.

오전에는 이론과 코스별 주행에 있어 트랙션 사용법을, 오후에는 점프에 있어 가장 실전적인 방법 등에 대해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미 몸에 익혀버린 상태라 수정이 많이 힘들었지만 교육에 임하는 자세는 너무나도 열정적이었다.

특히, 선수 개개인에게 일대일로 지도하는 오우츠카 선수의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이날 교육을 맡은 오우츠카 선수는 작년 11월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한 레이싱 스쿨을 마치고, 국내 선수들의 기량이 너무도 빨리 발전되는 것에 매우 놀랐다고 한다.

하지만, 유소년 선수 육성 및 대표선수의 확충 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한국의 사회적 현실이나 지원의 부족 등을 매우 아쉬워했으며, 정부차원에서 힘을 실어주지 않으면 안된다는 충고 또한 잊지 않았다.

협회 입장에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앞으로 선수선발과 지원을 확충,개선해 나갈 것이며, 국제시합을 위주로 개최,참가하여 선수들의 선진기술 습득 및 경험을 쌓는데 도움이 되도록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 자리를 빌어 교육을 맡은 오우츠카 선수와 교육에 참가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자료협조 : (사)대한모터사이클협회http://www.i-k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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