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모토 그린바래 엔듀로3시간 레이스.[1]

 니키몰 기획스리즈 제1탄 “”쿠마모토 그린바래 엔듀로3시간 레이스”” 일본큐슈지방에서 열리는 엔듀로시합이며, 릴래이와 단독출전을 포함해서 전부 3시간의 주행을 해야하는 시합입니다.

이번시합은 일본에서도 유래없이 한국인의 시합출전을 반갑게 맞이 해주었으며, 니키를 포함한 참가인원은 3명입니다.

거대한 프로젝트는 아니었지만, 한국을 대표하는 심정으로 출전을 하였으며, 같이 동행한 선수중에 한명은 완주를 성공 하였습니다.

니키몰의 주인장인 니키와 후미아키씨가 한팀을 이루어 토탈8바퀴를 질주….니키가 5바퀴를 성공하였으며, 후미아키씨가 3바퀴를 질주하여 완주에 성공하였습니다.

쿠마모토에서도 인근 주민이 가깝게 접근하기 힘든 목장으로 근처의 자연 경관이 산으로 둘러 싸여져서 아름다움을 자랑했습니다.

또, 후한 인심은 한국인의 정서와도 잘 맞아서 즐거운 엔듀로 시합이 되었습니다.

추후에 지속적으로 기획을 만들려 합니다.

다음은 여러분들이 저곳에서 시합을 하고 계시겠지요?

일본엔듀로 시합에 처음으로 출전하는 심정으로 인천공항에서 일본으로 향합니다.

후쿠오카로 행하는 비행기의 운항시간은 정말로 짧았습니다.

차를 타고 움직이여야 합니다.

아직은 일본 분위기가 안나지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여름이라서 팥빙수를 팔고 있군요.

흡연자의 비애…..^^

경기장에서 먹을 거리를 사러 마트에 들렀습니다.

술은 사람을 기쁘게 만듭니다.

경기장에 가까워지고 있는데 경관이 벌써부터 장관을 이룹니다.

꼭 대관령 목장같지요?

그저 먼곳을 응시 하는것만으로도 가슴이 탁 트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치히로와 치히로의 엄마~!!

니키는 이런 경치를 보면 왜? 랠리때가 생각이 날까요?

경기장에 도착하니…벌써 날이 어둑어둑….

준비해온 숯불로 바베큐를 즐깁니다.

먹을거리 앞에는 역시 즐겁네요…

그렇게 날이 밝아 오고 시합 준비를 서두룹니다.

전날에 안보이던 참가자들이 아침이 되자 속속들이 모여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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