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 되자 많은 부스와 많은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장래에 희망인 우리 아동전..

오옷~ 나리타 아키라 선수가 저를 일부러 찾아 와주었더군요.

메인 본부석 건물이 인상적입니다.

멀리 스타트게이트가 보이고 눈앞에 있는 뱅크가 마지막 뱅크입니다.

뭐….이정도는 기본이겠지요?

한국에 많은 팬을 확보한 나리타 아키라…..한국에 오고 싶다고….ㅋㅋ

아동전을 치룬 머신들이 귀엽습니다.

점심도 먹어야지요….맛있는 도시락을 사다 놨습니다….아잉~맛있겠다.

치히로는 벌써 남자친구를 하나 만들고 흙장난을 하고 있습니다. 이날 아빠한테 많이 혼나는 치히로.

커스텀의 헬멧들…

작년에 만난 국제A급엔트리 넘버(8)”타카하마 류이치로”선수 저를 알아보고 패독으로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저를 보면 자꾸 하는 말이 “한국에 가고 싶다~~ 잇힝~” 이라고…ㅋㅋ

이번에 니키를 물심양면적으로 도와주신 분들과 함깨 기념 촬영을…

일본에 가면 이것을 안먹고는 안됩니다…제가 갠적으로 좋아하는 푸딩~

저녁은 고속도로 휴개소 에서 소고기덮밥을….근데 제가 넣은 생강의 양을 보더니….후미아키씨는 생강덮밥이라고 놀리기도….^^* 그래도 맛있는걸 어떻게~~~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노라면 눈앞에 SM5가…허걱…

후미아키씨 집앞 모습….시골이라서 그런 정다움과 조용함이 있습니다.

후미아키씨의 집….설계때부터 자신이 관여를 했다고….집이 정말 이쁩니다.

월요일이라서 치히로는 유치원을….치히로가 아침밥을 늦게 먹어서 제가 데리고 유치원차 있는곳 으로 데려다 줍니다.

유치원차를 기다리면서 치히로에게 사진포즈를~~ 정말 귀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