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 시간이 되자 “야마다”씨가 시합의 룰과 외국인인 니키와,코코씨를 소개한다.
그리고 온타임의 관한 브리핑과 시간내에 들어오지 못하면 안되는 중요한 포인트등을 설명해준다.

차량보관소가 개방이 되고 드디어 랠리를 위한 맵을 설치 할수 있다.

설치 완료된 모습.

모두가 루트맵설치에 여념이 없다.

출발시간전에 다같이 기념촬영을 하는 선수들…

드디어 스타트….처음날에는 1분간격으로 출발했다.

헬멧검사에 꼭 필요한 머리 두건을 직접 만들어 버리는 재주꾼인 애즈래씨.

랠리에 전무한 니키와 코코를 위해서 계속해서 룰을 알려주는 애즈래씨.

“루트맵은 이렇게 보는겁니다…..”

첫째날 SS코스 진입.

무사히 SS를 마치고나면 이렇게 사진을 찍는 여유를 부리기도.



둘째날 새벽 4시30분.

어김없이 5시30분에는 그날의 일정을 알려주는 브리핑이 시작된다.

전날의 경기일정과 패널티등이 기록된다….그리고 특정선수들의 메세지까지도…기록..

니키는 준비해간 셀로판 테이프를 이용 유성팬으로 그날의 일정을 기록했다.

산길과 도로를 하염없이 달리는 자신과의 싸움.

코코씨를 기달리며 혼자 셀카를….

라이딩중 이케마치와 합류….시코쿠의 이곳저곳의 이야기를 들어볼수가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