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민시절 나이어린 이윤훈(니키)는 일본에 대한 오토바이 문화에 동경심이 하늘을 찌르고 있었던 시기였다.
인터넷도 없고 전화기도 없던 시절 동경하던 오토바이 문화를 배우고자 하루가 멀다 하고 서점에 가서 오토바이 잡지를 보았고 거기에 나온 광고와 기사의 정보를 습득해서 겨우 찾아간 오토바이 그것도 모토크로스 전용경기장에 갈수 있었다.
우선은 전화로 렌트 문의를 했고 오래전 한국에서 들었던 풍월로 125cc 오토바이 렌트를 요구했다.
물론 업체에서는 안전의 이유로 80cc이상의 바이크를 렌트 해 주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먼저 이야기를 했더니 질문이 125cc 바이크를 타본적이 있느냐? 라고 물어왔고 나는 그렇다고 대답했더니….
그러면 125cc바이크를 준비 해주겠다고 해서…기쁜 마음으로 가서 라이딩 했던 기억의 그리고 추억의 사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