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챔피언쉽 SUGO 랜드 -3

시합이나 연습이 끝나면 바로 세차를 할수 있도록 고압세차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KTM부스에 “스타판 에버츠”가 초빙되어 왔습니다. 선수자격으로가 아니고 팀감독자격으로 왔더랍니다.

에버츠와 통역.

프리스타일 FMX도 하여 보는사람의 지루함도 달래주었습니다.

예선전에 조그만 사고가 있었습니다. 제일큰 점프대에서 선수가 오토바이조준을 잘못해서 촬영중인 기자에게 덮치는 사고가…있었습니다.

들것을 가지고 오는 군요…

사고를 일으킨 선수는 미안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상자가 실려나가자 마자 선수는 아무일없듯 예선전을 치루러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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