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거래처에서 수리를 맏긴 손님에게 빌려줄 바이크를 찾기에 당시 서울모터스(성남)에서 추천해준 돌쇠를 일본으로 보낸날입니다.
항상 일본에서 수입만 하다가 수출이라는 작업을 해보니 당시에 나름 감격스런 기분이였습니다.
일본 거래처에서 스쿠터가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니키무역의 이름을 걸고 일본 행 수출~~!!^^
요즘 엔고의 힘을 얻어서 한국에서 판매되는 오토바이도 물건너 일본으로 수출합니다.
이것을 시작으로 점더 발전되는 니키무역이 되겠지요?
바이크는 서울에서 1톤화물로 부산까지 실어서 보낸후 컨테이너 작업후 일본으로 건너갑니다.
이로써 니키무역이 한걸음 더 성장하는 일이 되었습니다.


